작성일 : 2022-04-12 17:27 수정일 : 2022-04-12 17:29 작성자 : 우세윤 (dmaa778@naver.c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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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시도교육감들과 함께 유·초·중등·특수학교 일상회복 추진을 위한 영상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. [사진=연합뉴스] |
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시도교육감들과 함께 유·초·중등·특수학교 일상회복 추진을 위한 영상간담회를 진행했다.
이날 회의는 학교 현장의 코로나19 감염 및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방역 당국의 일상회복 체계 변화에 따른 교육 분야의 일상회복 추진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.
오는 17일 사적모임 10인·영업시간 밤 12시까지로 제한하는 현행 거리두기 조치 종료를 앞두고 정부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과 방역 체계를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있다. 이에 교육부 역시 학교 방역체계·학사운영 조정 등 교육 분야의 일상회복을 위한 추진 방안을 검토한다.
유 부총리는 “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발생이 감소추세에 있는 상황에서 방역당국의 변화되는 방역체계에 맞춰 하루빨리 온전한 학교 일상회복을 준비하고, 그간의 여러 교육 결손들을 본격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시기”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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